안녕하세요. 제가 처음으로 오세준 원장님을 만나게 된 것은 어머니의 뇌졸중 치료를 위해서였습니다. 제 절친한 친구가 오원장님을 잘 소개해준 것이 인연이 됐습니다. 그동안 제 어머니는 오원장님께 치료를 잘 받아왔고 그동안의 치료에 대해 어떻게 감사하다는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. 제 어머니는 오 원장님께 일년전부터 치료를 받아오기 시작했습니다.

운동요법과 어머니의 노력으로 증상이 약 20% 호전됐고 치료가 계속되면서 또 다시 20% 정도 추가로 증상이 호전됐습니다. 전 치료에 임하는 오원장님의 모습과 윤리의식, 환자를 보살피는 마음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. 그는 치료시 항상 앞으로의 진료과정이 어떻게 될 것인지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.언제나 올때마나 문제를 가지고 오지만 오원장님을 만나면 어떤 문제든지 해결이 되더군요. 덕분에 개인적으로 한의학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. 전 제 평생 서양의학에 의존해 살았습니다.

한의학은 저에게는 생소한 의학이지만 치료효과에 이젠 믿음이 생겼습니다. 어떤 의학이든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 누가 그 의학을 행하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. 이같은 측면에서 제가 오원장님을 만나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은 제겐 영광입니다.

어머님을 치료하는 두 분을 보고 제 문제를 떨어놓게 됐습니다. 뇌졸중을 겪을 어머니를 지켜보면서 저와 제 가족은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. 제 생활에도 큰 변화가 생겼는데요 예를들어 음식섭취량이 조절이 안되고 설탕에 의존하는 등 아주 안좋은 식습관이 생겼습니다. 또한 이로인해 어깨와 근육통증이 생겼으며 나이보다 더 늙게되는 증상이 생겼습니다.

하지만 오원장님의 치료를 받으면서 지금은 다시 예전과같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. 식사량이 조절되고 제 내면으로 부터 행복감을 느끼게 됐습니다. 두 분께서 제 어머니와 제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치료해주신 점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두분에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 

밝은 한의원 중풍 환자 치료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