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전 제리 무어입니다.

 

약 일년전쯤 전 구강암 판정을 받았습니다. 암 치료를 위해 40회의 방사선 치료와 함께 화학치료를 병행했습니다.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침이 마르고, 맛을 느끼기 힘들어지고 림프가 파괴되는 심각한 부작용으로 고생해왔습니다.

 

이런 제 상황을 아는 에릭이라는 친구가 오세준 원장을 만날 것을 권했습니다. 그 친구 역시 이곳에서 치료받은 친구로 극적으로 증상이 호전된 친구입니다. 친구의 말을 듣고 뭐든지 치료가 된다면 안할것도 없지 라는 생각으로 이곳을 찾았습니다. 몇번의 치료후에 입안에 침의 양이 확 늘었고 지금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. 맛을 느끼는 감각도 돌아오고 손상된 림프도 회복되고 있습니다.

 

전 지금 이런 결과에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. 누구에게 오 원장을 소개할 기회가 있다면 꼭 오세준 원장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. 현재 UCLA에서 열리는 환자치료 모임에서도 한의학적 치료에 대한 장점을 환우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. 제 생각에는 이곳이 치료를 받기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믿습니다. 오원장님, 감사합니다.

 

밝은 한의원 구강암 후유증 환자 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