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전 에릭 조셉입니다.

지난해 2월 제가 오세준 원장님의 클리닉을 처음 찾았을 때만해도 전 거의 걸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. 오랜 기간동안 차를 타고 출퇴근을 해 얻게 된 요통과 관절염이 원인이었습니다. 저의 절친한 친구중 한명이 오 원장님을 소개해줘 치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.

 

게다가 당시 저의 주치의는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진통제를 처방해주는 방법 밖에는 없다면서 한의학이나 다른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하던 상황이었습니다.

 

오 원장님을 만나기 전 저는 하루에 근육긴장완화제 등 각종 약을 한 움큼씩 먹어야 하는 것도 고녁이었습니다만 아무런 차도도 없다는 것이 저를 절망하게 만들었습니다.

 

첫 진료에서 오 원장은 신속하게 저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집어 내더군요. 첫 진료후 그동안 먹던 양약을 먹지 않아도 될 만큼 증상이 호전됐습니다. 계속해 진료를 받으면서 몸 전반이 좋아졌습니다. 한의 치료는 저 한사람만을 위한 맞춤 치료법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.

 

그동안 제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제 주변의 여러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오 원장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. 놀라운 것은 여러 환자를 보내면 그들 모두를 치료하거나 근본적 치료가 안되더라도 놀라울 정도로 삶의질을 높이는 성공률을 보여줬다는 것입니다.

 

제가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은 오 원장님은 사람을 치료하는데 있어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환자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한다는 것입니다. 만일 서양의학이 여러분을 실망케 한다면 오세준 원장님을 찾으세요.

 

서양의학이 무용하다는 말은 아닙니다. 하지만 오 원장님은 정말 놀라운 사람입니다.  이 곳을 찾는 환자가 개인 맞춤진료를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도록 합니다.

 

특히 전 한번도 제가 필요할 때 제 의사와 이메일이나 핸드폰 문자메시지, 전화 등을 통해 연락해본 적이 없습니다. 하지만 전 항상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 이들로 부터 도움을 받습니다. 전 이 두사람을 진정으로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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