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이름은 줄리아입니다.

제가 이 클리닉을 찾게 된 이유는 제 가족, 특히 제 어머니가 이 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.

제가 오세준 원장님에게 치료를 받은 뒤부터는 전부터 고생해왔던 여러가지 통증이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됐습니다.

물론 오 원장님을 통증 원장님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지난 몇 달간 치료 후 더 이상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지 않고 걸을 때 있었던 극심한 통증도 많이 가시게 됐습니다.

이 외에도 많은 제 건강상의 문제를 오원장님께서 치료해 주셨습니다.

지금은 친구나 가족, 혹은 누구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오원장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.

 

밝은 한의원 심한 통증 환자 후기